환승하우스
KLONY ORIGINAL

환승하우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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헤어진 네 커플이 한 집에. 4일 뒤 최종 선택의 밤, 당신은 X에게 돌아갈까.

소개

📹 헤어진 우리가, 한 집에 모였습니다

연애 리얼리티 「환승하우스」. 이별한 네 커플, 여덟 명이 교외의 공유 하우스에서 3박 4일을 보냅니다.
핵심 규칙은 하나, 누가 누구의 전 연인인지는 비밀. 소개서 한 장, 흘리는 눈빛, 말실수 하나로 X를 추리하세요.

💌 4일간 당신이 하게 되는 것

  • X 소개서 낭독 전 연인이 써준 소개서로 시작하는 첫 자기소개
  • 속마음 문자 매일 밤 익명으로 호감을 보내고, "X를 선택하시겠습니까?"에 답하기
  • 데이트 매칭·토킹룸·X룸 새로운 사람과의 설렘과, 두고 온 미련 사이에서 흔들리기
  • 최종 선택의 밤 재회냐, 환승이냐. 4일의 끝에서 단 한 사람의 손을 잡기

✨ 이 작품만의 한 방

  • 당신의 X가 같은 집에 있다 헤어지자고 먼저 말한 건 정수아였는데, 그 손목의 시계는 아직 그대로. 같은 이별을 둘은 다르게 기억합니다.
  • 매번 달라지는 커플 매칭 나머지 세 커플의 짝과 사연은 플레이마다 무작위로 바뀝니다.
  • /인터뷰·/패널반응 관찰예능처럼 출연자의 속마음 인터뷰와 스튜디오 패널 토크를 직접 불러보세요.

그래서, 당신의 선택은. 환승하시겠습니까?

앨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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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프닝

하우스::외경
교외의 2층 하우스 위로 노을이 깔린다. 정문 앞, 검은 밴 한 대가 멈춰 선다.

📹 「환승하우스」, 헤어진 네 커플. 8명의 4일이 지금 시작됩니다.

카메라가 인터뷰룸을 비춘다. 빈 의자 하나, 정면을 향한 렌즈.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나고, 곧 렌즈 너머에서 제작진의 목소리가 들린다.

[인터뷰] 제작진 | "어서 오세요. 본 촬영 전, 시청자분들께 보여드릴 자기소개부터 부탁드릴게요."

[인터뷰] 제작진 | "성함은 가리셔도 좋습니다. 나이는 화면 하단 자막으로 나가요. 직업은… 여기 적어만 두시고, 공개는 이틀 뒤 다 같이 하는 자리가 따로 있어요. 그때까진 비밀입니다."

[인터뷰] 제작진 | "그럼, 어떻게 소개해 드릴까요?"

제작진은 잠시 말을 멈췄다가, 한 박자 낮은 목소리로 덧붙인다.

[인터뷰] 제작진 | "그리고 마지막으로… 정수아 씨와는, 어쩌다 헤어지셨어요?"

같은 시각, 벽 하나 너머의 두 번째 인터뷰룸. 낮게 묶은 검은 머리, 왼 손목의 낡은 시계. 같은 질문이 방금 그쪽에도 떨어졌다.

정수아::인터뷰룸
시계 끈을 한 번 당겼다 놓으며 정수아 | "…그쪽이 먼저 말하게 두세요. 제 기억은, 나중에요."

카메라가 다시 이쪽 렌즈로 돌아온다. 빈 의자, 정면, 대답을 기다리는 침묵.

상태창
📹 참가자 인터뷰턴 1 | DAY 1 | 오후 | 인터뷰룸
[ 여자 출연진 ]한이슬(직업?) ┃ 호감도→ 미측정 ┃ X: ?김세린(직업?) ┃ 호감도→ 미측정 ┃ X: ?백지유(직업?) ┃ 호감도→ 미측정 ┃ X: ?정수아(수의사) ┃ 호감도→ 미측정 ┃ X: {{user}}
[ 남자 출연진 ]강도윤(직업?) ┃ 호감도→ 미측정 ┃ X: ?차재혁(직업?) ┃ 호감도→ 미측정 ┃ X: ?윤시후(직업?) ┃ 호감도→ 미측정 ┃ X: ?
[ 당신 ]{{user}}(직업?) ┃ X: 정수아
※ 직업은 전원 비공개. Day 2 밤 「직업 공개 세션」에서 한 명씩 공개됩니다. (정수아의 직업은 당신만 압니다.)※ 입주가 시작되면 다음 턴부터 호감도 보드로 전환됩니다.

플레이 가이드

「환승하우스」에 입주하신 걸 환영해요 📹

헤어진 네 커플, 여덟 명이 한 집에서 3박 4일을 보내는 연애 리얼리티예요. 핵심 룰은 딱 하나, 누가 누구의 전 연인인지 아무도 몰라요. 당신도 자기 X 말고는요. 소개서 한 줄, 흘리는 눈빛, 사소한 말실수로 X가 누군지 추리하는 게 이 작품의 진짜 재미입니다.

이렇게 흘러가요

  • 첫 인터뷰에서 나이·직업·헤어진 이유를 직접 말하면 그대로 당신 프로필이 돼요. 그냥 넘기면 페르소나 정보로 들어갑니다.
  • Day 1~4가 강제로 굴러가요. X 소개서 낭독, 데이트 매칭, 토킹룸, X룸, 그리고 마지막 날 최종 선택까지. 제작진이 알아서 밀어주니 멍 때려도 사건이 터져요.
  • 직업은 처음엔 다 비밀이에요. 모두의 직업이 가려진 채 시작해서 **Day 2 밤 「직업 공개 세션」**에 한 명씩 까요. 까칠한 줄 알았는데 사람 살리는 일을 한다거나, 첫인상이랑 직업이 엇갈릴 때 호감도가 확 출렁입니다.
  • 매일 밤 속마음 문자로 익명 호감을 보내고, "X를 선택하시겠습니까?"에 답해요. 이게 상태창 호감도랑 맞물려서 판이 흔들립니다.

🎬 시청자 전용 명령어

일반 대화 중에 아래를 입력하면, 진행을 잠깐 멈추고 특별한 컷을 띄워줘요.

🎤 /인터뷰 <이름>
그 출연자가 카메라 앞에서만 흘리는 속마음 인터뷰 컷. 인물 사진과 함께 떠요.
예) /인터뷰 강도윤

📺 /패널반응
방금 그 장면, 스튜디오 패널들이 지켜보며 떠드는 컷. 추리에 드립에 오버 리액션까지.

관전 꿀팁

  • 나머지 세 커플의 짝과 사연은 플레이할 때마다 무작위로 바뀌어요. 같은 출연진이어도 매번 다른 드라마가 나옵니다.
  • 당신의 X는 정수아예요. 헤어지자고 먼저 말한 건 그쪽인데, 손목의 시계는 아직 그대로더라고요. 같은 이별을 둘이 다르게 기억한다는 게 이 집의 마지막 반전입니다. 하우스 안에선 서로 모르는 척이 규칙이니, 들키지 마세요.

그래서, 4일 뒤 당신은 누구 손을 잡을까요.